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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두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사업 시행
담당부서 경영교육센터 보도일 2024-09-30
구분 |교육| 조회수 1197

□ KPC한국생산성본부와 ㈜두산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2024년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 두산 협력업체 재직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o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우수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종업원 1000인 이하의 중견·중소기업에 개방·공유하면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직업훈련 격차를 해소하고자 올해 새롭게 실시하는 제도다.  

 o KPC와 두산은 중소기업 근로자 직무역량 향상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장비 구축 적정성 등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었다. 

 o KPC와 두산은 오는 10월부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0시간 이상의 고품질 장기훈련을 여러 단기과정으로 모듈화하여 현업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체계적인 역량개발이 가능하도록 교육체계를 수립하였다. ESG, 원가관리, 품질관리, AI 등 다양한 부문의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모듈별 수강이 가능하다.


 o 해당 교육과정은 국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참가자들은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KPC 홈페이지(https://www.kpc.or.kr/doosan)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o KPC 경영교육센터 김동산 센터장은 “대중소기업 간 직업능력 개발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중견·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7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