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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국제개발협력사업 영역 확대...세네갈 농업기술 역량강화 초청연수 성료

대외협력실 보도일 2026.04.07 조회수 69

한국생산성본부, 국제개발협력사업 영역 확대

세네갈 농업기술 역량강화 초청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이하 KPC, 회장 박성중)326일부터 48일까지 세네갈 정부 고위공무원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세네갈 농업기술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o 연수에는 세네갈 농축식량주권부 농업기술교육국 국장, 재정국 국장, 농업기술학교 교장 등 총 8명이 참여하였다. 연수단은 한경국립대학교 청년창업농장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농업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했으며 세네갈 본국에 적용할 청년 농업창업 육성 및 기술역량 제고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연수는 KPC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202512월부터 수행중인 "세네갈 남부지역 농업기술 역량강화 국제개발협력(ODA)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o 해당 사업은 농업 직업훈련 시스템 강화를 통한 양질의 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기술 교육 인프라 구축 지원 세네갈 농업기술학교(CFPA) 커리큘럼 개발 지원 세네갈 농업기술학교(CFPA)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세네갈 남부지역 농업기술 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o 이번 연수는 단순한 현장 견학을 넘어, 세네갈이 자국의 농업 직업훈련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PC 박성중 회장은 "이번 초청연수는 한국의 농업기술과 직업훈련 경험을 세네갈과 공유함으로써, 현지의 미래 농업인재를 양성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라며, "KPCODA 사업은 직업훈련과 취·창업 지원을 넘어 농업·공공행정 혁신 등 분야로 지속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생산성 혁신 허브로서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9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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